신안

특히 이번 상담에는 충남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충남경제진흥원이 함께 참여해 기관별 전문성을 살린 협업 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참여 소상공인들은 1:1 맞춤 상담과 함께 정책자금, 보증 지원, 판로 확대 등 다양한 지원 제도를 연계받으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이와 함께 시는 지난 13일 열린 ‘종합설명회’ 설문 결과를 반영해 실질적인 역량 강화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네이버 플레이스 홍보전략’ 심화 교육을 희망한 소상공인 10명을 대상으로 전문 강사를 초청해 교육을 진행했으며, 온라인 홍보와 마케팅 경쟁력 향상에 도움을 줬다는 평가다.
논산시 관계자는 "소상공인의 현장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안정적인 경영 환경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제2회 ‘찾아가는 소상공인 상담소’는 오는 3월 31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논산시 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날 상담에 앞서 오후 3시부터는 ‘숏폼 콘텐츠 제작 교육’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참여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논산시청 지역경제과 경제정책팀(☎041-746-6015)을 통해 전화 또는 방문 신청이 가능하다.
사진 - 소상공인 상담소 운영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편집 : 2026.07.25 (토) 16: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