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예비후보 등록에 앞서 그는 영암읍에 위치한 부모님의 자택을 찾아 출마 의지를 전하며,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를 통해 군민 기대에 부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우 군수는 "민선 9기는 이재명 정부 4년과 함께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실력과 경험을 갖춘 준비된 군수만이 중앙정부와 협력해 ‘더 큰 영암’으로 도약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영암 발전을 위해 정부와 긴밀히 협력할 수 있는 최고의 혁신 파트너는 자신”이라며 "군민 여러분께서 다시 한 번 기회를 주신다면 확실한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한편 우 군수는 오는 23일 오후 2시 영암읍 예비후보 사무실에서 공식 출마선언식을 열고 ‘인구 10만·예산 1조 영암시대’ 비전을 구체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사진 - 우승희 영암군수 예비후보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25 (토) 16: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