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또한 광주와의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30분 광역생활권’ 구축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다. 이는 교통 인프라 확충을 통해 출퇴근은 물론 교육·의료·문화 생활까지 광주와 연계된 생활권을 형성하는 것으로, 군민의 일상 편의성을 크게 높이겠다는 구상이다.농업 분야에서는 ‘대한민국 AI 농업 1번지’ 도약을 선언했다. 스마트팜 확대, 데이터 기반 농업 시스템 구축, 청년 농업인 창업 지원 등을 통해 담양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전환하겠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문화·관광·첨단산업을 결합한 미래형 지역 모델도 제시했다. 박 후보는 "담양의 전통과 자연 자원을 기반으로 첨단산업을 접목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겠다”며 "청년이 돌아오고 머무르는 도시로 변화시키겠다”고 강조했다.끝으로 그는 "군민과의 소통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변화와 성과로 보답하겠다”며 "담양의 새로운 도약을 반드시 이끌겠다”고 밝혔다.
사진 - 박종원 담양군수 예비후보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25 (토) 16: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