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백성현 시장은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하는 행사인 만큼 안전을 최우선으로 준비해야 한다”며, "시설물 점검뿐 아니라 방문객 동선 관리와 비상 상황 대응체계까지 철저히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현장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 요소는 즉시 개선하고, 이를 기반으로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까지 대비한 완성도 높은 축제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논산시는 축제 하루 전인 25일, 행정안전부, 충청남도, 경찰서, 소방서, 전기안전공사, 가스안전공사, 안전관리자문단 등 유관기관과 전문가가 참여하는 합동 안전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에 따라 확인된 미비 사항은 즉시 보완해, 안전하고 쾌적한 축제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과 보완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겠다”며, "논산딸기축제를 발판 삼아 2027년 국제 규모의 딸기산업엑스포 준비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 딸기축제 현장점검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편집 : 2026.07.25 (토) 15: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