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특히 지난해 결산 감사 결과를 통해 진흥원의 재정 건전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으며,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개선 방안이 논의됐다. 이날 상정된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되며 향후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이번 추경예산은 인삼·약초 산업의 고부가가치 창출을 목표로 연구개발(R&D) 분야에 중점 편성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제품 경쟁력 강화는 물론, 가공·유통·기술 개발 전반에 걸친 산업 고도화가 기대된다.
이사장인 박범인 금산군수는 "진흥원이 연구개발 중심의 투자 확대를 통해 금산 인삼·약초 산업의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사업을 지속 추진해 산업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한편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은 인삼·약초 산업의 체계적인 연구 지원과 유통·가공 활성화를 통해 지역 경제를 견인하는 핵심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국내외 시장 확대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 - 제69회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이사회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편집 : 2026.07.25 (토) 1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