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출품작 중 심사를 통해 선정된 대상 수상자에게는 대통령상과 1000만 원 상금이 주어지며, 이외에도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환경부장관상, 산림청장상 등 약 150여 점이 시상된다. 참여를 원하는 개인 및 단체는 오는 2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함평문화체육센터에서 출품 신청이 가능하다.김택곤 산림공원과장은 "이번 전시회가 한국 춘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난 문화의 대중화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함평군 관계자는 "난을 사랑하는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올해는 특히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강화해 관람객들이 난의 매력을 직접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덧붙였다.관람객들은 전시 관람 외에도 난 관련 체험 프로그램, 전문가 강연 등을 통해 한국 춘란의 역사와 재배법, 관리 노하우까지 배울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봄철 대표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사진 - 2025년 대한민국 난 명품 대제전 전시장 전경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5 (토) 13: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