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남도풍경연구소는 2014년 설립 이후 광주·전남·전북 지역 풍경을 사진으로 기록·홍보해온 단체로, 현재 회원 수 8,300명 이상의 네이버밴드 ‘남도풍경’을 운영하며 수도권 등 5개 전문 여행 출사단체 약 30만 명에게 지역 풍경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이번 협약에 따라 연구소는 무안군과 협력해 주요 관광지와 축제, 행사 현장을 전문 사진작가의 시선으로 촬영하고, 사진전 개최, 사진집 발간, SNS 홍보 등 다채로운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김산 무안군수는 "전문 사진작가의 시선을 통해 무안의 자연과 관광자원이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콘텐츠 발굴과 협력을 통해 관광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무안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자연경관과 지역 문화를 활용한 관광 콘텐츠 발굴을 강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관광객 유치와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관계자는 "사진과 영상 등 시각적 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홍보가 젊은 세대 관광객 유치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 지역 축제와 연계한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 프로그램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진 - 관광 홍보 업무협약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5 (토) 13: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