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방문객들은 평소 쉽게 접하기 힘든 헬기를 가까이에서 보고, 직접 탑승해 체험할 수 있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또한, 전천후 육상 경기장에서는 방산 전시회가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는 14개 업체가 참여해 50여 점의 첨단 장비와 기술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은 단순 관람을 넘어 장비와 기술을 직접 확인하고 체험할 수 있다.
논산시 관계자는 "딸기축제를 단순한 지역 축제를 넘어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풍부한 행사로 확대했다”며 "가족 단위 관람객은 물론,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축제는 26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며, 현장을 찾는 관람객들은 딸기의 달콤함과 함께 하늘·땅에서 즐기는 특별한 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
사진 - 헬기탑승체험준비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편집 : 2026.07.25 (토) 12: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