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김 예비후보는 오는 28일 ‘김미화 캠프 방문의 날’을 열고 시민들과 자유로운 대화의 시간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별도의 형식이나 사전 절차 없이 누구나 편하게 들를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행사에서는 차를 나누며 지역 현안과 생활 속 불편, 정책 제안 등 다양한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기존의 일방향적 선거운동을 벗어나 시민과의 쌍방향 संवाद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김 예비후보는 그동안 골목과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다니며 시민 의견을 수렴해 온 경험을 강조하며,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목소리를 듣기 위해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현장에서 답을 찾는 정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 한 분 한 분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이를 바탕으로 천안의 변화를 함께 만들어가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는 2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천안시 동남구 충절로 7 씨엔에이타워 5층에 위치한 김미화 캠프에서 진행된다.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다.
사진 - 김미화 천안시장 예비후보 개소식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5 (토) 12: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