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이번 점검은 대술면 송석리 달천 및 화산천, 신양천 일원 등 하천구역 내 불법 행위 전반에 대해 진행됐으며, 점검 결과 위법 사항에 대해서는 엄정 대응할 것을 지시했다. 군은 적발된 불법 행위에 대해 자진 철거와 원상복구를 우선 유도하고 불응할 경우 관계 법령에 따라 고발 및 과태료 부과, 행정대집행 등 행정 절차를 취할 방침이다.
김택중 부군수는 "하천과 계곡 내 불법행위에 대해 예외 없이 엄정 대응하겠다”며 "주민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불법행위에 대한 인식 향상 및 자진 원상복구 등 협조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사진 - 김택중 부군수 하천·계곡 현장 점검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5 (토) 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