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이번 사업은 농업인의 체감형 지원을 확대하고, 영농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애로사항을 즉각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농촌지도직 전 직원을 지역별로 2~3명씩 한 조로 편성해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현장 대응이 가능하도록 했다.현장에서는 ▲농업인의 불편 및 건의사항 해결 ▲작목별·시기별 적기 농업기술 정보 제공 ▲영농 현장 동향 파악 ▲농업기술 시범사업장 사후 관리 등 다양한 지원 활동이 종합적으로 추진된다.
또한 단순한 기술 전달을 넘어 농업인과의 직접 소통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고, 실제 경영 현장에서 필요한 맞춤형 해결책을 제시함으로써 농가 경영 안정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생각으로 지속적인 현장 지도를 추진할 계획”이라며 "농업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 마을별 농장현장 지도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편집 : 2026.07.25 (토) 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