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주말을 맞아 나들이객이 크게 늘면서 무심천 일대는 이른 오전부터 활기를 띠고 있다.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는 시민, 돗자리를 펴고 벚꽃 아래 휴식을 즐기는 사람들까지 다양한 풍경이 이어지며 봄 축제 분위기를 자아낸다.SNS에서는 이미 "올해 벚꽃 명소 1순위”, "굳이 멀리 안 가도 되는 봄 여행지”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으며, 사진 명소로 입소문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무심천 벚꽃은 이번 주가 절정으로, 이후 꽃비가 흩날리는 ‘낙화 풍경’까지 이어지며 또 다른 봄의 장면을 선사할 전망이다.
사진 - 청주시 무심천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5 (토) 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