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이날 행사에는 북항상인회,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목포시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업소별 위생관리와 친절서비스 향상, 호객행위 및 부당요금 근절 등을 집중 홍보했다. 또한 음식점별 맞춤형 식중독 예방 컨설팅을 실시하고 홍보물품을 배부하는 등 자율적인 위생관리 강화를 유도하며 관광객에게 신뢰받는 외식환경 조성에 힘썼다.
목포시 관계자는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음식점 위생관리와 친절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축제 기간에도 지속적인 위생점검과 홍보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 - 음식점 대상 위생점검 및 민·관 합동 손님맞이 캠페인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5 (토) 07: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