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준공식에서는 그동안 회관 건립을 위해 힘써온 관계자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도 이어졌다. 현용헌 임화4리 어르신회장은 "마을의 오랜 숙원이었던 어르신회관이 마침내 완공되어 매우 뜻깊다”며 "적극적으로 지원해 준 논산시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주민을 대표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에 대해 백성현 시장은 "임화4리 어르신회관이 어르신들에게는 편안한 쉼터이자 서로 소통하는 따뜻한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번에 준공된 임화4리 어르신회관은 건축면적 87.14㎡ 규모로 조성됐으며, 현대적이고 세련된 외관과 함께 어르신들의 이용 편의를 고려한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마을 주민들이 함께 모여 교류하고 공동체 의식을 강화할 수 있는 거점 공간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주민들은 이번 회관 준공을 계기로 마을 내 소통이 더욱 활발해지고 세대 간 교류 또한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논산시는 앞으로도 지역 곳곳의 생활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누구나 살기 좋은 지역사회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사진 - 임화4리어르신회관준공식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편집 : 2026.07.25 (토) 06: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