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노동조합 측은 "공공서비스의 최일선에서 일하는 공무직 노동자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일할 때 군민에게 더 나은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다”며 "노동을 존중하는 정책과 실질적인 처우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에 대해 나광국 예비후보는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하는 공무직 노동자들의 지지는 무거운 책임으로 다가온다”며 "노동이 존중받고, 일하는 사람이 대우받는 무안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공무직 노동자들의 처우 개선과 근무 환경 향상을 통해 공공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군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덧붙였다.이번 지지선언은 지역 노동계의 조직적 지지 표명이라는 점에서 향후 무안군수 선거 구도에도 일정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 - 나광국 무안군수 예비후보 무안군공무직노조지지선언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5 (토) 06: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