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올해 행사는 사전예약자 300명과 현장 참가자가 함께 참여했으며, 덕산도립공원부터 옥계저수지 데크길까지 이어지는 7㎞ 순환 코스로 운영됐고 참가자들은 상가리와 옥계리 구간 벚꽃길을 걸으며 봄 정취를 즐겼다. 또한 행사에 앞서 산림녹지과 직원과 산불진화대가 산불예방 캠페인을 진행해 안전한 산행 문화 확산에도 힘을 보탰다.
군 관계자는 "내포 가야산 걷기행사가 지역 대표 봄철 숲길 행사로 자리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많은 군민과 방문객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내포 가야산 봄맞이 걷기행사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5 (토) 00: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