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특히 김 후보 측은 나광국 후보 측이 결선투표 결과 수치를 구체적으로 공개한 점을 문제 삼았다. 김 후보 측은 "해당 행위는 당의 보안 지침을 정면으로 위반한 중대한 사안”이라며 "경선 과정에서 서약했던 ‘결과 승복’ 약속을 스스로 뒤집는 행위로, 사실상 경선 불복 선언과 다르지 않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또한 최근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서도 유감을 표했다. 김 후보 측은 "선거관리위원회의 단순 행정 절차를 마치 중대 범죄처럼 왜곡해 보도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며 "이 같은 허위·과장성 보도에 대해서는 더 이상 묵과하지 않고 강력한 법적 대응에 나설 방침”이라고 밝혔다.끝으로 김 산 예비후보는 "무안군 발전을 위해서는 네거티브 공방이 아닌 정책 경쟁이 필요하다”며 "상대 후보 측이 근거 없는 의혹 제기를 중단하고 공정한 선거 문화 확립에 동참해 달라”고 촉구했다.
사진 - 김산 무안군수 예비후보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24 (금) 16: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