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최근에는 SNS를 통해 ‘사진 명소’로 입소문이 퍼지면서 외지 관광객들의 방문도 늘고 있다. 특히 일몰 시간대에는 노을과 어우러진 유채꽃 풍경이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해 많은 이들의 카메라 셔터를 자극하고 있다.지역 관계자는 "유채꽃이 만개하면서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며 "방문객들이 쾌적하게 봄 풍경을 즐길 수 있도록 환경 정비와 안전 관리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한편, 백동리 유채꽃 경관단지는 봄철 대표 관광지로 자리 잡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24 (금) 16: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