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모집 기간은 오는 4월 30일 오후 6시까지이며, 총 40명을 선발한다. 교육 과정은 ▲생활소품반 ▲가구소품반 ▲DIY 인테리어 소품반 ▲자유체험반 등 4개 분야로 구성되며, 각 과정별 정원은 10명이다.교육은 주말을 활용해 운영된다.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회차당 4시간씩 진행돼 직장인이나 평일 참여가 어려운 시민들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교육에 필요한 강사비와 재료비는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돼 수강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전망이다.
신청 대상은 광양시에 거주하는 시민 중 전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할 수 있는 사람이다. 신청을 희망할 경우 지원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공고일 이후 발급한 주민등록등본을 준비해 제출해야 한다. 모든 서류는 하나의 파일로 묶어 모집 기간 내 제출해야 하며, 기한을 넘기거나 서류가 미비할 경우 선정 대상에서 제외된다.
교육생 선정 결과는 선정자에 한해 개별 유선으로 안내되며, 미선정자에게는 별도 통보되지 않는다. 또한 과정별 접수 인원이 정원의 40%에 미달할 경우 해당 과정은 폐강될 수 있다. 허위 사실 기재나 서류 제출이 확인될 경우 선정 이후라도 참여가 취소된다.광양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실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목공예 기술을 익히고, 나아가 취미와 창업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목공예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 - 광양시 청사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24 (금) 15: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