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이벤트는 오는 5월 1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담양군 내 ‘먹깨비’ 이용자를 대상으로 총 980명에게 3,000원 할인쿠폰이 선착순으로 지급된다. 쿠폰은 1만 2,000원 이상 주문 시 하루 1회 사용할 수 있으며, 행사 기간 동안 1인당 최대 4회까지 적용 가능하다.군은 이번 행사가 대나무축제 기간 담양을 찾는 관광객과 지역 주민 모두에게 실질적인 소비 혜택을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음식점 이용 확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축제 특수를 지역 골목상권까지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담양군 관계자는 "대나무축제를 찾는 방문객과 군민들이 공공배달앱을 통해 지역의 다양한 먹거리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길 바란다”며 "수수료 부담을 줄인 착한 소비가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지역 상권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진 - 담양군 청사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24 (금) 14: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