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이날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은 ‘살기 좋은 갈산면’을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무성하게 자란 잡초와 덩굴류를 제거하는 등 환경정비 활동에 전념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회원들은 차량 통행과 주민 보행이 많은 주요 도로변은 물론, 미관을 해치고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던 지역 등 갈산면 일대를 두루 돌며 집중적인 예초작업을 실시해 한층 깔끔하고 안전한 거리환경을 조성했다.
유종곤 새마을협의회장은 “농번기로 바쁜 일정과 더운 날씨 속에서도 우리 마을을 위해 기꺼이 봉사에 동참해 준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활기찬 갈산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김완섭 갈산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늘 솔선수범하며 아름다운 갈산면 만들기에 앞장서 주시는 새마을협의회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깨끗한 환경 조성과 지역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 갈산면 새마을협의회, 쾌적하고 안전한 갈산 만들기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3 (목) 1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