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김 권한대행은 이날 용곡~ 청수간 눈들건널목 입체화공사 현장에 방문해 집중호우 대비 배수시설 및 가설 구조물 안전 상태 등을 점검했다. 특히 현장 근로자를 위한 온열질환 예방수칙 준수 여부와 휴게시설 운영 현황, 안전관리 체계 전반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했으며, 추가 보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우기 전까지 모두 조치할 방침이다.
김석필 권한대행은 “최근 건설현장 내 안전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만큼 무리한 공사 진행보다는 철저한 안전관리가 최우선”이라며 “앞으로도 주기적인 현장점검을 통해 근로자와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 김석필 권한대행 주요 건설사업장 안전점검-눈들건널목 입체화공사 현장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3 (목) 1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