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조영동·김동년 새마을협의회장은 “회원들과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으로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를 통해 함께 잘사는 공동체를 만드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박의용 북면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해 열심히 활동해 주시는 단체들의 활동에 적극 협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 북면 새마을 반찬나눔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3 (목) 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