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군은 마을 주민들에게 구주소와 새주소의 차이점, 도로명주소로 길을 찾는 방법 등 실생활에 밀접한 정보를 설명하고 평소 주소 사용 불편 등을 상담하는 등 실생활에서 도로명주소를 활용할 수 있도록 나섰다. 도로명주소는 긴급 상황 시 정확한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선진형 주소체계로 지난 2014년부터 전면 시행돼 활용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주민께 도로명주소를 알리고자 생활 밀착형 맞춤 홍보 활동을 전개할 것”이라며 “고도화되고 촘촘해진 주소 제도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이해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사진 - 주민 대상 도로명주소 교육
김라희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3 (목) 08: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