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김대중 교육감은 이날 교원 6개 단체, 공무원 4개 노조, 교육공무직 6개 노조 등 총 16개 단체 관계자들을 직종별로 차례로 만나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교육 현안과 건의사항을 수렴했다. 이 자리에서 김 교육감은 “전남·광주의 안정적인 통합을 이뤄내고, 나아가 'K-교육특별시'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노사 간의 긴밀한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한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협조를 구했다. 이어 “오늘 노조에서 제시해 주신 다양한 의견 중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향후 교육 정책에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현장과 격의 없이 대화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사진 - 김대중 전남교육감-교직원 단체 및 노조 간담회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3 (목) 01: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