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이날 간담회는 지역실정에 밝은 경찰협력단체로부터 범죄와 재난 취약지에 대한 의견을 듣어 향후 치안활동에 반영하고 취약지에 대한 합동 순찰 등 공동체 치안활동을 전개하기 위해 마련되었고 범죄 등 취약지에 대한 순찰활동 뿐만 아니라 보이스피싱 사기와 교통사고 예방 활동 등도 함께 추진하기로 하였다. 간담회 후에는 취약지로 선정된 농산물 재배 비닐하우스, 폐가, 외국인 원룸촌 주변 등에 대해 합동순찰을 실시하면서 범죄취약지와 장마철 집중호우시 침수우려지역에 대한 안전진단도 실시하였다.
왕곡파출소 이남미 소장은 “지역실정을 잘 아는 자율방범대 등 지역주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청취하여 범죄와 재난 취약지를 발굴, 그에 대한 안전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며 “ 범죄나 재난취약지에 대해 자치단체와 협력, CCTV 등 시설개선도 추진하여 범죄와 재난 예방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 합동순찰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2 (수) 14: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