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사진 - 실종예방물품
이번 보급 물품은 스마트태그와 인솔(신발 깔창)로 스마트태그는 보호자의 스마트폰과 연동시켜 대상자의 현재 위치를 알려주는 기기로 112 신고 등 실종이력이 있는 치매노인 등 80명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무상 배부할 계획이다. 특히, 인솔형 스마트태그는 치매노인 등의 성향상 낯선 물건을 착용하는 것을 꺼려서 스스로 제거해 버리는 경우가 많아 스마트태그를 신발 깔창속에 부착하는 새로운 형태를 도입해 실효성을 높였다.
이원일 나주경찰서장은 “스마트시대에 맞는 치안서비스를 통해 초기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실종자 조기발견 시스템이 정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9.23 (수) 09: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