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올해로 5년째를 맞은 이번 사업은 청년들이 강사 양성 교육을 이수한 뒤 교육 현장에서 직접 강의하며 실무 역량을 쌓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모집 대상은 20~30세 대학 재학생 또는 졸업생이다. 희망자는 공고문 내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선발된 참가자는 내달 7일부터 8일까지 진행되는 노동인권 강사 양성 교육을 받게 된다. 교육을 수료하면 2026년 노동인권 청년강사로 활동할 자격이 부여된다.
강사로 활동하는 청년에게는 위촉장과 강사비, 활동 확인서 발급, 우수 강사 표창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자세한 사항은 수련관 누리집(https://www.cayf.or.kr/cayouth/) 또는 전화(041-566-0179)로 문의하면 된다. 서재민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장은 “청년들이 현장 활동을 통해 실무 역량을 갖춘 강사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2026년 노동인권 분야 청년강사 양성 사업’ 참여자 모집 홍보문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8 (화) 03: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