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시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지역 소비자단체와 함께 바가지요금 근절, 가격표시제 이행 등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특히, 원산지표시 지도·단속을 병행 실시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여름철 휴가지를 즐길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을 모았다. 시는 여름 휴가철 동안 주요 관광지와 피서지를 중심으로 물가 모니터링을 지속해서 실시하고, 소비자 불편 사항과 바가지요금 신고에 신속히 대응하는 등 물가안정 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최원철 시장은 “여름철 관광객이 안심하고 공주를 방문할 수 있도록 물가안정과 건전한 상거래 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바가지요금이나 불법행위 등으로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해서 점검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 여름철 피서지 물가안정 캠페인
김라희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1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