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영광군의회 공직자, 호우피해 특별성금 기탁
검색 입력폼
영광

영광군·영광군의회 공직자, 호우피해 특별성금 기탁

피해 군민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한마음으로 온정 모아

+
영광군·영광군의회 공직자, 호우피해 특별성금 기탁
[영광=성종화기자]영광군은 18일 영광군과 영광군의회 공직자들이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군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모금한 특별성금 5,950천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집중호우로 주택 침수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기 위해 영광군과 영광군의회 공직자들이 뜻을 모아 마련했다. 특히 영광군 공직자들은 각종 재난·재해가 발생할 때마다 피해 주민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기 위해 자발적인 모금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조일영 영광군의회 의장은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에게 영광군과 영광군의회 공직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며, 피해복구와 일상 회복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세일 영광군수는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군민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기 위해 뜻을 모아준 영광군과 영광군의회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백수읍을 비롯한 피해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군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피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이 신속하게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전라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영광군민의 피해 복구와 생활 안정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성종화 기자 1965pp@naver.com
🎁

구독 및 후원 안내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구독과 후원은 뉴스 투모로우가 진실을 보도하는 가장 큰 힘이 됩니다.

정기구독 / 일시 후원 금액 : 자유 결제

이시각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