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사진 - 서림회, 추석명절 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이날 위문에는 서림회장인 유승광 서천군수를 비롯해 서천축산업협동조합장과 서천신용협동조합이사장 등이 참석해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를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서림회는 서천군수를 중심으로 관내 기관·단체장과 기업체 대표 29명으로 구성된 협력 모임으로, 지역 현안에 대한 협의와 기관 간 협력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매년 명절마다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유승광 서천군수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함께 살피는 것이 지역사회가 해야 할 중요한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기관·단체가 힘을 모아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김라희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9.22 (화) 10: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