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사진 - 판교 근대역사문화공간 기획전 ‘백년의 꿈과 언어’ 개막
이번 전시는 판교의 역사와 공간자원을 현대예술로 재해석하고, 마을 곳곳의 근대문화유산을 하나의 문화예술 공간으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는 판교 근대역사문화공간 내 국가등록문화유산 4곳을 활용해 영화와 미술, 문학 등 다양한 장르로 꾸며진다. 판교극장에서는 이석기 촬영감독 아카이브 특별전 ‘한국영화 위대한 100년’을 선보이며, 장미사진관에서는 권기수 작가의 대표 캐릭터 ‘동구리’를 중심으로 한 ‘동구리의 환상여행’이 열린다.
삼화정미소에서는 ‘서천의 시인’, 촌닭집에서는 ‘서천의 미술작가’를 주제로 각각 전시가 진행되며, 전시와 연계한 특강과 토크쇼도 운영될 예정이다. 전시와 연계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세부 일정과 내용은 서천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천문화관광재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라희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9.23 (수) 10: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