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두 학생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뛰어난 말과의 호흡, 안정된 자세와 정확한 코스 소화로 심사위원단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영광군은 지역 승마 인프라 확충과 유소년 선수 육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해 왔으며, 이번 성과는 그러한 노력의 결실로 평가된다. 유소년 승마단은 영광승마장을 기반으로 꾸준히 훈련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대회 성과를 바탕으로 전국 단위 대회에서도 더욱 활약할 것으로 기대된다.영광군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학생들의 꾸준한 노력과 지도자들의 열정적인 지도가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유소년 승마 인재들이 전국 무대에서 더욱 빛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사진1 - 완주군수배 승나대회 시상식
사진2 - 영광군 신강희철 학생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8.02 (일) 03: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