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가입 기간은 벼가 6월 20일까지, 콩은 7월 18일까지이며, 영광군은 집중호우와 태풍 등 이상기후 현상으로 농작물 피해 위험이 커지고 있는 만큼 가입 마감 기한을 반드시 지켜달라고 당부했다.지난해 영광군은 총 6,974 농가(11,368㏊)가 농작물 재해보험에 가입했으며, 2024년 한 해 동안 농작물 피해에 따른 보험금 약 119억 원이 지급되어 농업인의 경영 안정에 크게 기여했다.군 관계자는 "농업인은 자연재해뿐 아니라 시장 상황에도 큰 영향을 받는다.” 며, "벼와 콩 농가에서는 반드시 가입 기간 내에 신청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농업 경영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 - 영광군, 논콩 농작물 재배단지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8.02 (일) 03: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