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김미숙 조성면여성자원봉사회 회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따뜻한 마음을 담아 준비한 삼계탕과 열무김치로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이웃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정인숙 조성면장은 "이른 더위에도 봉사에 함께해 주신 여성자원봉사회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다가올 폭염에 대비해 주민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소외 없는 지역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조성면여성자원봉사회는 ‘사랑 한 끼, 마음 두 끼!’ 밑반찬 나눔 봉사, 복지 사각지대 이웃 발굴 등 지속적인 돌봄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힘쓰고 있다.
사진 - 보성군 조성면여성자원봉사회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福)닭 복(福)닭! 삼계탕&열무김치 나눔 봉사’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8.02 (일) 02: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