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또한, 독창적인 구성과 유머, 따뜻한 감성으로 남녀노소 전 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공연으로 기획됐으며, 상상과 현실을 넘나드는 독특한 서사와 무대 언어를 통해 관객들에게 새로운 문화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온라인 예매는 NOL티켓(구 인터파크)을 통해 관람 좌석을 지정하여 구매할 수 있다. 관람료는 일반인 10,000원, 고흥군민 5,000원, 어린이·청소년·65세 이상 군민은 2,000원이다. 당일 현장에서는 현금 및 계좌이체 통한 구매도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연극 <잠깐만>은 명화를 주제로 한 창작극으로, 마임 특유의 몸짓과 상상력을 통해 평범했던 그림과 일상을 새로운 예술적 시각으로 바라보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군민의 문화 향유 및 접근성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고흥군은 오는 6월 27일 저녁 8시,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2025 고흥읍 드론쇼 버스킹 공연>을 개최하며, 8월 9일 오후 4시에는 전통극 <향악잡영오수 최치원놀이> 공연을 추진해 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사진 - 고흥군, 오는 18일 공연 마당놀이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관람객 80명 모집(군립중앙도서관 전경)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8.02 (일) 02: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