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서선란 위원장은 "특위 활동기간 중 의료계 반발에 따른 의대 정원 동결, 대통령 탄핵 등 대내외 여건 변화로 의과대학 유치의 길이 막막했던 시기도 있었지만, 새롭게 출범한 정부에서도 전남의 열악한 의료 여건에 공감해 전남 의대 설립의 목소리를 내주었다”며 "비록 특위 활동은 종료되지만, 순천시의 의료 여건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의지를 밝혔다.한편, 의대특위는 서선란 위원장과 최현아 부위원장을 비롯해 총 10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제287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활동결과 보고서 채택의 건이 의결되는 것으로 특위 활동을 마무리하게 된다.
사진 - 순천시의회 순천대학교 의대 특위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8.02 (일) 02: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