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협의체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등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이불을 수거하고 세탁·건조 후 다시 배달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며, 동시에 대상자들의 안부를 살피는 정서적 돌봄도 병행했다.김경환 위원장은 "이불 세탁은 많은 에너지와 장비가 필요한 작업으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겐 큰 부담이 될 수 있다”며,"이번 사업이 쾌적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제6기 중앙동 마중물보장협의체는 올해 건강영양죽 나눔, 한부모가정 청소년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복지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사진 - 순천시 중앙동 마중물보장협의체, "찾아가는 이불세탁”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8.02 (일) 02: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