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김정희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흑두루미는 순천의 상징이자, 생명과 공존의 가치를 품은 존재입니다. 아이들이 이 논을 가꾸며 생태와 공동체를 배우는 모습이 매우 인상 깊습니다. 오늘 심은 이 모 한 포기 한 포기가 생명을 품은 배움의 씨앗이 되길 바랍니다.”라고 밝히며 현장의 학생들과 함께 손모내기 체험에도 직접 참여했다.또한 김 위원장은 순천시, 흑두루미영농단, 인안초 교직원 및 학부모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이 교육과정을 높이 평가하며, "교육공동체의 협력이 빚어낸 이런 활동이야말로 전남교육이 지향하는 ‘함께 성장하는 배움’의 모범사례”라고 강조했다.
사진 - 전남도의회 김정희 교육위원장 순천인안초 모내기 행사 참석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8.02 (일) 01: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