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또한, 박 의원은 "재생에너지 허가 시군 대상 회의자료 제작을 위한 사무관리비가 편성되었으나, 이 중 약 46%가 집행되지 않았다”며, "이는 수요예측 및 사전 기획단계에서의 편성 오류로 판단된다”고 분석했다.이어, "소액 예산이라 할지라도 예산편성의 적정성과 집행 효율성을 확보하는 것은 예산운영의 기본원칙”이라며, "불용액 발생 최소화를 위한 세부사업 단위의 정밀한 수요 산정과 집행계획 수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끝으로 박 의원은 "25년도 예산결산 과정에서는 유사한 문제점이 반복되지 않도록, 철저한 사전기획과 책임 있는 예산 운영을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사진 - 전남도의회 박경미 의원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8.02 (일) 01: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