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많은 비가 내리기 시작하면 야영장,캠핑장,공원 산책로 등의 통행을 사전통제하고,기존 인원은 대피 조치한다.산사태,낙석 우려지역과 저지대,침수우려지역 인근 주민들도 대피하도록 안내한다.거동이 불편한 고령주민,장애인 등은 이‧반장,재난도우미 등 가용 인력을 활용해 대피시킨다.장성군 관계자는"호우가 시작되면 강변,논밭 등 야외 활동을 일체 금하고 재난문자,마을방송 등을 주의 깊게 확인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장성군에는16일까지 강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특히14일 새벽부터 남해안 일대에 강한 비가 예보되어 긴장을 늦출 수 없다.
사진 - 장성군이 13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여름철 호우‧강풍 대비 상황판단회의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8.02 (일) 0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