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해당 농가는 "더운 날씨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던 차에 직원들이 큰 도움을 줘 힘이 되었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김정규 사회복지과장은 "농촌의 고령화와 일손 부족 문제가 심각한 상황에서, 직원들이 함께 힘을 보태며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앞으로도 작은 힘이지만 지역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함께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 영광군 사회복지과, 양파 수확철 맞아 농촌일손돕기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8.02 (일) 0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