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교육에 참여한 한 교육생은 "제철 재료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요리를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지역 농특산물에 대한 이해도 높아져 앞으로 더 자주 활용할 계획”이라고 소감을 전했다.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과 활용법을 널리 알릴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농업인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실용적이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건강요리 교실은 지역 농특산물의 가치를 높이고, 건강한 식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
사진 - 고흥군, 손쉬운 제철 건강요리 교실 교육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8.02 (일) 00: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