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곡성군은 오는 7월 중 11개 읍·면을 직접 방문하여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군 추진단 회의’를 개최하고, 마을별 추진 실태를 점검함으로써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이 조기 완료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곡성군 정창모 부군수는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이 단발성으로 끝나지 않고, 마을공동체의 활성화를 위한 기반이 되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면서, "특히 각 마을의 추진 상황을 꼼꼼히 점검하고, 사업이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사진 - 곡성군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 영상회의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8.02 (일) 00: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