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안전하고 원활한 운영을 위해 활동 전에 안전교육을 진행했으며, 화분에 바나나 묘목 심는 작업과 바나나를 직접 따는 체험 등을 진행했다.참여 회원들은 "자연 속에서 바나나를 직접 수확하며 기분이 정말 좋아졌고, 모두 함께 활동하니 마음도 편해졌어요” 등의 소감을 밝혔다. 진도군 보건소 관계자는 "자연 속 활동은 스트레스 해소와 자기효능감 향상에 매우 효과적이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자원을 연계한 재활치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사진 - 진도군 보건소, 정신등록회원과 함께하는 바나나 수확 체험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8.02 (일) 00: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