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이어,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사업에서의 중복 편성으로 상당한 액수의 집행 잔액이 발생한 것을 꼬집으며, "향후 반복되지 않도록 반드시 개선할 것”을 촉구했다.끝으로, 김 의원은 2024년도 농정사업 전반의 성과와 아쉬운 점을 묻고, 박현식 농축산식품국장은 "자조금협회 등 외부에서는 전남의 친환경 농업이 긍정적으로 평가됐지만, 내부적으로는 중복 사업과 낮은 집행률, 지침상의 미비 등 해결 과제가 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 추진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 김회식 전남도의원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8.02 (일) 0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