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아울러 박 의원은 "현재 우리 경제는 생산ㆍ소비ㆍ투자에서 모두 감소세를 보이며 한국은행 역시 성장률은 0%대로 하향 조정했다”며 "이런 위기 상황일수록 민생회복지원금은 경기회복의 마중물이자 국민 통합의 수단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특히, 전남의 경우 최근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와 구제역 발생 등 이중의 악재로 경기가 더욱 위축됐다고 설명했다.끝으로 박 의원은 "정부는 재정여력이라는 핑계로 국민의 기대를 저버려서는 안 되며 오히려 민생회복지원금을 통해 경기 부양과 세수 확충의 선순환을 기대할 수 있다”며 "초지일관한 국정운영으로 전 국민에게 민생회복지원금을 지급하라”고 강력히 촉구했다.
사진 - 전남도의회 박형대 의원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8.02 (일) 0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