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또한 "천원의 아침밥 사업은 단순한 급식 지원을 넘어 청년들의 생활비 부담을 줄이고 쌀 소비를 늘리는 이중의 공익 목적이 있다”며, "농식품부와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대상 학교를 확대하는 것은 물론, 도 차원의 적극적 재정 지원이 시급하다”고 재차 강조하며, 사업 확대를 위한 전남도의 적극적인 노력을 촉구했다.이에 박현식 농축산식품국장은 "미참여 대학의 참여를 유도하고, 관련 인력 및 예산 지원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해 아침밥 사업을 전 도내로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 전남도의회 정길수 의원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8.02 (일) 0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