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빠삐용 로켓단은 ‘제5회 유엔 관광청 최우수 관광마을’의 대한민국 대표 후보 마을이 된 선학동 마을의 굽이진 비탈길 한 곳도 놓치지 않기 위해 탐색을 시작한 것이다.빠삐용 로켓단은 지난 2월부터 3월까지 로케이션 매니저 양성 기초 과정을 수료, 5월부터는 기초 과정을 넘어 심화반 과정에 돌입, 장흥군의 이곳저곳을 다니며 새로운 로케이션지를 발굴하고 있다.그 첫 번째 마을이 바로 선학동 마을로 이미 여러 차례 방송매체를 통해 소개된 선학동 마을이지만 빠삐용 로켓단의 또 다른 시선으로 마을을 바라보며 사진을 찍고 선학동 마을만의 스토리를 담아 빠삐용Zip 사이트에 업로드 할 예정이다.
회진면 선학동 마을을 시작으로 유치면, 부산면, 안양면, 용산면, 장흥읍 등을 탐방하며 스토리가 있는 숨어있는 장소들을 찾아나설 방침이다.장흥을 영화산업관계자뿐 만 아니라 전국에 알리기 위해 올 연말까지 장흥을 알리기 위한 행보를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현재 빠삐용 Zip (옛 장흥교도소)은 7월 중순 정식 개관을 앞두고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빠삐용Zip(☎061-864-5711) 또는 장흥군청 문화관광실(☎061-860-5763)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 - 장흥군 빠삐용 로켓단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8.02 (일) 0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