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이를 통해 전국 최대 농어업 생산기지인 해남군의 인프라와 전남대학교의 연구역량을 결합해‘대한민국 농어촌수도 선도모델 조성’이라는 공동 협력 사업을 구체화해 나갈 방침이다.향후 공동추진단과 농어업 관련 단체 등 민간과의 협력체를 구성해 실행력을 높이고,새정부 국정기획위원회에 관련 정책을 건의하는 등 실질적 성과 창출을 위한 협력도 이어갈 예정이다.명현관 해남군수는"이번 협약을 통해 해남의 농어업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미래 인재 육성과 정주여건 개선에 구체적인 성과가 뒤따를 것으로 기대한다”며"전남대학교와 함께 대한민국 농어촌수도 중심지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 - 해남군-전남대, 대한민국 농어촌수도 선도모델 조성‘ 협약식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8.02 (일) 00:04


